Luminor 1950 GMT Ceramica PAM00441
루미노르 1950 GMT 세라미카 PAM00441
파네라이 루미노르 1950 GMT 세라미카 PAM00441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670만원~710만원(평균 690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4mm, 블랙
Panerai
파네라이
루미노르 1950 GMT 세라미카 PAM00441
파네라이 루미노르 컬렉션은 1949년, 기존의 방사성 라듐 대신 더 안전하고 효율적인 발광 물질인 ‘루미노르(Luminor)’를 개발하면서 시작되었습니다. 이 혁신적인 발광 소재의 도입은 이탈리아 해군을 위한 군용 다이버 시계의 기준을 새롭게 세웠으며, 1950년대에는 독창적인 크라운 보호 장치와 쿠션형 케이스, 대형 아라비아 숫자와 바톤 핸즈 등 파네라이만의 시그니처 디자인을 완성했습니다.
이 전통을 계승한 루미노르 1950 GMT 세라미카 PAM00441은 44mm 블랙 세라믹 케이스와 파네라이 특유의 쿠션형 실루엣, 그리고 매트 블랙 다이얼이 어우러져 현대적이면서도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냅니다. 케이스, 베젤, 크라운 가드 모두 스크래치에 강한 세라믹 소재로 제작되어, 오랜 시간 동안 고유의 외관을 유지할 수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베이지 컬러의 아라비아 숫자와 인덱스, 야광 도료가 적용된 핸즈가 조화를 이루며, 3시 방향 날짜 창, 9시 방향 스몰 세컨즈, 그리고 중앙의 GMT(듀얼 타임) 핸즈가 실용성을 더합니다.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는 사파이어 크리스탈 케이스백을 통해 확인할 수 있도록 설계되어, 무브먼트의 정교한 마감과 함께 감상할 수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파네라이 인하우스 자동 칼리버 P.9001이 탑재되어 약 72시간의 파워리저브와 10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PAM00441에는 브라운 가죽 스트랩과 블랙 러버 스트랩이 함께 제공되어, 다양한 스타일링 연출이 가능합니다.
2012년 첫 출시 이후, PAM00441은 파네라이 세라믹 워치의 대표작으로 자리매김했으며, 빈티지와 현대적 감각, 그리고 이탈리아 해군의 유산을 모두 담아낸 상징적인 모델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출시년도
- 2012년
- 다이얼 색상
- 블랙
- 다이얼 인덱스
- 아라빅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세라믹
- 케이스백
- 투명 케이스백
- 케이스 직경
- 44mm
- 케이스 두께
- 17.8mm
- 브레이슬릿 소재
- 가죽
- 브레이슬릿 종류
- 스트랩
- 버클 종류
- 핀 버클
- 베젤 소재
- 세라믹
- 러그폭
- 24mm
- 기능
- 세컨드 타임존, 스몰 세컨즈, 데이트
- 방수
- 10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P.9001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72시간
현재 시세(평균): 6,900,000원 (6,700,000원 ~ 7,1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6,9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파네라이 루미노르
LUMINOR
빛나는 파네라이

악마의 금속,
탄탈럼 (Tantalum)
무겁고 어둡고 단단하고

롤렉스 시세,
다시 오르는 중?
2023년 1분기 바이버 리포트

빈티지 워치 2부
시간을 이긴 걸작들
가치 있는 빈티지로 거듭나는 길

Size Down
Style UP
작아진 시계, 큰 흐름을 읽다

가볍고, 편안하고,
시원하게
이지 웨어링 시계

오메가 씨마스터
SEAMASTER
오메가의 최장수 컬렉션

어떤 시계가
단종될까?
2023 Watches and Wonders (2)

새로운 것들과
사라지는 것들
2023 롤렉스 어떤 변화가 있을까? (2)

중고 시계 시장에
뛰어든 롤렉스
인증 중고 시계(CPO) 도입, 바이버의 역할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