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Automatic IW500705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5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5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600만원~860만원(평균 728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2.3mm, 실버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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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5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합니다.
IWC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5는 2015년 출시 이후 포르투기저 라인의 대표적인 모델로 자리매김하고 있습니다. 42.3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깊이 있는 실버 다이얼, 그리고 청량한 블루 색상의 가죽 스트랩이 어우러져 세련미와 클래식함을 볼 수 있습니다.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슬림한 핸즈, 6시 방향의 날짜창, 3시 방향의 파워리저브 인디케이터, 9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가 조화롭게 배치되어 뛰어난 가독성과 균형감을 보입니다.
무브먼트는 자체 제작 칼리버 52010을 탑재해 7일(168시간)의 긴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펠라톤 와인딩 시스템의 핵심 부품에는 세라믹 소재가 적용되어 내구성이 뛰어나며, 사파이어 케이스백을 통해 아름답게 마감된 무브먼트와 18K 골드 메달리온이 장식된 로터를 감상할 수 있습니다.
IW500705는 1930년대 포르투기저 Ref. 325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모델로, 적당한 케이스 사이즈와 완벽한 밸런스, 그리고 실용적인 기능성으로 많은 애호가들에게 꾸준한 사랑을 받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2.3mm
- 케이스 두께
- 14.1mm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방수
- 30m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5201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168시간 (7일)
현재 시세(평균): 7,280,000원 (6,000,000원 ~ 8,6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6 | - | 8,065,000원 |
| 2025 | - | 6,50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Portugieser Automatic IW500705
포르투기저 오토매틱 IW500705
42.3mm, 실버
9,800,000원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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