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lassic Fusion Chronograph Titanium 521.NX.1171.LR
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 521.NX.1171.LR

45mm, 블랙
- 가격
- 8,098원
- 컨디션
- 중고
- 연식(스탬핑)
- 2023
- 보증서
- 있음
- 정품 박스
- 있음
- 구성품
- 정품박스, 기타 구성품 없음
- 찍힘
- 있음
- 글라스 스크래치
- 있음
- 브레이슬릿 링크
- 해당 없음
- 보호필름
- 없음
- 상품번호
- 66340
바이버 정품 감정·검수 후 배송되는 상품입니다.
521.NX.1171.LR,Classic Fusion Chronograph,Classic Fusion,Hublot,위블로,Hublot Classic Fusion Chronograph 521.NX.1171.LR,위블로 클래신 퓨전 크로노그래프 블랙,위블로 클래신 퓨전 크로노그래프 검판,위블로 클래신 퓨전 크로노그래프 가죽 스트랩,위블로 클래신 퓨전 블랙 가죽 스트랩,위블로 클래신 퓨전 검판 가죽 스트랩,블랙,가죽 스트랩,사파이어 크리스탈,45mm,티타늄,셀프와인딩,Cal. HUB1143,클래식 퓨전 크로노그래프,셀프 와인딩,Switzerland,Titanium,Deployant folding clasp,Date,chronograph subdial,small seconds / applied hour markers,Hour + minute + seconds + chronograph,Classic Fusion Chronograph Titanium,가죽 인레이 러버 스트랩,Date, chronograph subdial, small seconds / applied hour markers
클래식퓨전 크로노그래프
REF: 521.NX.1171.LR
- 구성품
브랜드 보증서: 있음 (O) - 2023년 전자보증
정품박스: 있음 (O)
기타구성품: 사진참고요망
- 밴드
밴드 A (미세한 사용감)
※ 중고 상품 특성상 스크래치, 찍힘 및 사용감, 방수 기능 저하 및 오버홀 진단이 있을 수 있는 점 참고 부탁 드립니다.
Hublot
위블로
- 다이얼 색상
- 블랙
- 케이스 소재
- 티타늄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인레이 러버 스트랩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5mm
- 케이스 두께
- 13.3mm
- 방수
- 50m
- 베젤 소재
- 티타늄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HUB1143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Classic Fusion Chronograph Titanium 541.NX.1171.LR

42mm, 블랙
8,172원
Hublot
Classic Fusion Chronograph Black Magic 521.CM.1171.RX

45mm, 블랙
8,244원
Hublot
Classic Fusion Racing Grey Chronograph Titanium 521.NX.7071.RX

45mm, 레이싱 그레이
7,231원
Hublot
Classic Fusion Chronograph Black Magic 521.CM.1171.RX

45mm, 블랙
9,039원
Hublot
Aerofusion Black Magic Chronograph 525.CM.0170.LR

45mm, 블랙/스켈레톤
7,086원
Hublot
Aerofusion Black Magic Chronograph 525.CM.0170.LR

45mm, 블랙/스켈레톤
6,435원
Hublot
Classic Fusion Chronograph King Gold Titanium 521.NO.1181.LR

45mm, 블랙
9,762원
Hublot
Classic Fusion Racing Grey Chronograph Titanium 541.NX.7070.LR

42mm, 레이싱 그레이
6,146원
Hublot
Classic Fusion Chronograph King Gold Titanium 521.NO.1181.LR

45mm, 블랙
10,246원
Hublot
Classic Fusion Titanium King Gold 542.NO.1181.LR

42mm, 블랙
5,568원
Hublot

위블로,
빅뱅처럼 폭발하다
시대를 앞서 나간 소재의 믹스 앤 매치

GMT 마스터 2의
화려한 부활
투톤 세라믹 베젤의 탄생

아이콘이
뭐길래?
오데마피게 로얄오크 이야기

아.랑에 운트 죄네
A. Lange & Söhne
독일시계의 거인, 잠에서 깨다.

인도
The Next Big Wave
럭셔리 시계 업계의 새로운 무대?

파네라이 라디오미르
Tre Giorni PAM01350
Ref. 3646을 향한 오마주

굴처럼 꽉 잠긴
오이스터 케이스
‘오이스터 퍼페츄얼’

하이엔드
레이디스 워치
네이플, 레이디 버드, 랑데부, 라임라이트 등

IWC
컴백할 수 있을까?
영화계까지 물든 시계, 새로운 시도는 성공할까?

시간의 연금술
소재로 말하는 브랜드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