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ortugieser Chronograph IW371446
IW371446
IWC Portugieser Chronograph IW371446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435만원~560만원(평균 484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0.9mm, 실버
IW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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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446
IWC 포르투기저는 1939년 두 명의 포르투갈 상인의 요청으로 탄생한, IWC의 가장 오래되고 상징적인 컬렉션 중 하나입니다. 기술적·예술적 정수를 담아낸 플래그십 라인으로, 드레스 워치부터 컴플리케이션, 스포츠 워치에 이르기까지 폭넓은 라인업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IWC 포르투기저 크로노그래프 IW371446은 40.9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은은하게 빛나는 실버 다이얼, 그리고 깊은 블루 컬러의 앨리게이터 가죽 스트랩이 조화를 이루는 대표적인 크로노그래프 모델입니다. 포르투기저 컬렉션 특유의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와 리프 핸즈, 철도형 챕터링 등 전통적인 디자인 요소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절제된 우아함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다이얼에는 블루 컬러로 마감된 아라비아 숫자와 리프 핸즈, 12시 방향의 30분 카운터, 6시 방향의 스몰 세컨즈가 균형감 있게 배치되어 있습니다. 양면 무반사 코팅 처리된 볼록한 사파이어 크리스탈은 맑고 투명한 시인성을 제공하며, 실버 다이얼과 블루 핸즈의 조화가 세련된 포인트를 더하고 있습니다.
무브먼트는 IWC 칼리버 79350 오토매틱이 탑재되어 약 44시간의 파워리저브와 30m 방수 성능을 제공합니다. 꼬뜨 드 제네브 마감의 정교한 디테일이 돋보이며, 크로노그래프 기능과 스몰 해킹 세컨즈, 뛰어난 내구성을 자랑하고 있습니다.
포르투기저 IW371446은 1998년 첫 출시 이후, 드레스 워치와 스포츠 워치의 경계를 허무는 절제된 디자인과 실용성으로 꾸준한 사랑을 받아왔습니다. 실버 다이얼 위에 펼쳐진 블루 디테일은 도시적이면서도 우아한 감성을 자극하며, 클래식한 품격을 전해주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실버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케이스 직경
- 40.9mm
- 케이스 두께
- 12.5mm
- 브레이슬릿 종류
- 가죽 스트랩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종류
- 이너 타키미터
- 방수
- 30m
- 무게
- 88.5g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79350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4시간
현재 시세(평균): 4,830,000원 (4,350,000원 ~ 5,60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5,000,000원 |
| 2024 | 10,000,000원 | 4,675,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Portugieser Chronograph IW371446
IW371446
40.9mm, 실버
5,000,0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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