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asha Seatimer W31077M7
파샤 씨타이머 W31077M7
까르띠에 파샤 씨타이머 W31077M7 국내 중고 시세는 최근 거래 기준 375만원~375만원(평균 375만원)입니다. 바이버 실거래가 기준.
40.5mm, 블랙
Cartier
까르띠에
블랙 다이얼과 스틸의 강렬한 조화
파샤 드 까르띠에(Pasha de Cartier) 컬렉션은 1985년 첫 출시 이후, 원형 케이스와 독특한 체인 형태의 크라운 커버, 대형 아라비아 숫자 인덱스, 그리고 스포티하면서도 우아한 디자인으로 까르띠에의 대담함과 혁신성을 상징하는 대표적인 시계 라인으로 자리 잡았습니다. 이 컬렉션은 오리지널 파샤 디자인을 담당한 전설적인 워치 디자이너 제랄드 젠타(Gérald Genta)의 유산을 계승하며, 시대를 초월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Cartier Pasha Seatimer W31077M7은 2006년 출시된 스포츠 워치로, 파샤 컬렉션 특유의 대담한 디자인과 현대적인 감각이 조화를 이룹니다. 40.5mm 스테인리스 스틸 케이스와 유광 블랙 다이얼의 조합은 깊고 강렬한 인상을 남기며, 단방향 회전 베젤과 4~5시 방향의 날짜 창, 블루 스피넬이 세팅된 크라운 커버 등 디테일에서 까르띠에 특유의 고급스러움이 돋보입니다.
이 모델은 ETA 2892-A2를 기반으로 한 자동 칼리버 049 무브먼트를 탑재해 약 42시간의 파워리저브를 제공하며, 100m 방수와 사파이어 크리스탈, 12.1mm의 케이스 두께로 일상은 물론 레저 활동에도 적합한 실용성을 갖추고 있습니다. 스틸 브레이슬릿은 손목에 자연스럽게 감기면서도 존재감을 드러내며, 블랙 다이얼의 강렬함과 스틸의 차가운 광택이 어우러져 역동적이면서도 품격 있는 분위기를 전달합니다.
파샤 씨타이머 W31077M7은 오리지널 파샤의 유산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스포티함과 세련된 스타일을 동시에 원하는 이들에게 완벽한 선택지로 평가받고 있습니다.
- 다이얼 색상
- 블랙
- 케이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브레이슬릿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글라스
- 사파이어 크리스탈
- 케이스 직경
- 40.5mm
- 케이스 두께
- 12.5mm
- 무게
- 약 180g
- 방수
- 100m
- 베젤 소재
- 스테인리스 스틸
- 베젤 종류
- 한방향 회전 베젤
- 무브먼트
- 셀프 와인딩
- 칼리버
- Cal. 049
- 진동수
- 28,800 진동
- 파워리저브
- 약 42시간
현재 시세(평균): 3,750,000원 (3,750,000원 ~ 3,750,000원)
연도별 공식 출시가·평균 실거래가| 연도 | 공식 출시가 | 평균 실거래가 |
|---|
| 2025 | - | 3,750,000원 |
공식 출시가는 해당 연도 첫 가격 인상 기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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판매 후기
- 친절한 판매시계의 상태 설명과 필요한 점검내용에 대한 설명 또한 좋았습니다.
판매시작가 와 판매후 비용제외후 입금금액 까지 안내해 주었고 판매후에는 안내 받은것과 동일하게 입금예정 입니다.
바이버 최고 입니다. 2025.03.23